MARC보기
LDR00000ngm c2200205 c 4500
001000000277730
00520190917090342
007vd cgaizq
008190621s2019 ulk030 avlkor
040 ▼a 248032 ▼c 248032 ▼d 248032
0410 ▼a kor
049 ▼l MC5742 ▼v 1 ▼l MC5743 ▼v 2
056 ▼a 381.75 ▼2 4
090 ▼a 381.75 ▼b 박94ㅂ
24500 ▼a 밥상 위에 차려진 역사 한 숟갈. ▼n 1, ▼h [비디오녹화자료] / ▼d 박현진 저자강의
260 ▼a 서울 : ▼b YES24, ▼c 2019
300 ▼a DVD 디스크 1매(30분) : ▼b 유성, 천연색 ; ▼c 4 3/4 in.
50500 ▼a 한국의 소울푸드를 만나다_김치와 묵은지 -- 막걸리가 만난 코리안 패러독스 -- 진시황이 즐겨 먹은 바다의 보배
5111 ▼a 강의: 박현진
520 ▼a 2015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쉼 없이 연재해온 조선일보 인기 칼럼 '아하! 이 음식' 중 45개의 베스트 칼럼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한국인의 음식문화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세밀하게 관찰해온 저자는 現 고려대학교 생명공학원 및 식품공학과 교수이자 미국 클렘슨대학교 식품.영양.포장공학과 겸임교수이다. 더불어 前 삼성정밀화학 기술고문이자 롯데제과 사외감사이사였다. <밥상 위에 차려진 역사 한 숟갈>의 글들은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느꼈던 감정과 함께 수 년 전 아버지께서 90세가 되셨을 때 하셨던 말씀이 얽히고설켜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로 "지금도 16세 소년 같다"고 하셨던 아버지의 그 말씀을 듣고서 건강하고 오래 살려면 좋은 환경과 함께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 것이 필수라고 확신한 것이다. 특히 이 책에는 한국인이 즐겨먹는 한식, 양식, 중식, 일식 그리고 그 외 나라의 음식이 만들어지게 된 지리적 환경과 무구한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배경과 함께 음식을 즐기게 된다면 해당 음식을 더욱 즐겁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결국 음식에는 사람에 대한 깊은 배려와 예절 그리고 우리 몸을 이롭게 하는 식의동원(食醫同源)이라는 의식이 잠재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521 ▼a 전체관람가
546 ▼a 언어: 한국어
653 ▼a 식문화 ▼a 밥상 ▼a 한숟갈 ▼a 한끼식사 ▼a 식사 ▼a 음식문화사
7001 ▼a 박현진
950 ▼b \25000
953 ▼a DVD
990 ▼a 관리자2 ▼b 관리자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