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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 ▼a 814 ▼b 이93ㅈ
1001 ▼a 이향아
24510 ▼a 지금 출발해도 늦지 않으리 ▼h [전자책] / ▼d 이향아
256 ▼a e-Book
260 ▼a 서울 : ▼b 한국문학도서관, ▼c 2004 : ▼f (주)블루마운틴소프트
300 ▼a 32,678k : ▼b 천연색
516 ▼a XDF
520 ▼a ''찻집의 이름을 무엇이라 지을까?'' 참 엉뚱하게 들리겠지만, 이것은 오랜 동안 계속되는 내 고민이다. 꿈을 설계하듯 진지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나는 고민에 빠져 있다. 찻집을 운영할 가능성은 그야말로 백에 하나도 없는데 말이다. 나는 아직도 찻집의 이름을 짓지 못했다. 그것은 우선 품위 있고 우아해야 하며, 충분히 매력적이어야 한다. 고귀해야 함은 말할 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고답적이면 안 된다. 그게 오히려 미숙해 보일 수도 있으니까.
653 ▼a 한국 ▼a 문학
7761 ▼a 이향아 ▼t 지금 출발해도 늦지 않으리
85640 ▼u http://ebook.kaya.ac.kr:8080/main/detail.asp?book_num=07B18421-3E51-4a72-B621-08B0B1ACA5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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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a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