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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R00000nmm k2200205 c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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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51123s2009 ulk a 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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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 ▼a 248032 ▼c 248032 ▼d 248032
0411 ▼a jpn ▼b engkor
0490 ▼l MC2239 ▼v 2
056 ▼a 688.2 ▼2 4
090 ▼a 688.2 ▼b 일45ㅍ
1001 ▼a 구로자와 아키라
24510 ▼a 라쇼몽 ▼h [DVD 녹화자료] / ▼d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
256 ▼a 영상자료 CD
260 ▼a 서울 : ▼b 폰즈트리, ▼c 2009.
300 ▼a 비디오디스크(DVD) 1매(87분): ▼b 유성,천연색 ; ▼c 12cm.
306 ▼a 87분
44000 ▼a 일본 거장 감독 컬렉션 ; ▼v 2
5111 ▼a 미후네 도시로, 모시 마사유키, 교 마치코 (출연)
520 ▼a 끊이지 않는 전쟁으로 황폐해진 중세일본, 비를 피하려고 서있던 나무꾼과 승려등 행인들이 우연히 만나 과거 자신들이 목격했던 사건을 자신들만의 시각에서 이야기한다. 전에 숲 속에서 한 사무라이의 아내가 남편 앞에서 산적에게 겁탈 당하고 사무라이는 칼에 찔려 살해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나무꾼이 나무를 베러 어깨에 도끼를 메고 숲길을 가다가 사무라이의 시체를 발견하고 관청에 신고한다. 곧 산적은 살인 혐의로 잡혀오고 재판관(영화에 실재로 등장하지는 않지만)에 의해 재판이 진행된다. 법정에서 산적과 나무꾼과 승려와 행인과 피해자인 무사의 아내, 그리고 무당(무당을 통해 죽은 무사의 혼이 증언함)이 각각 이 사건에 대해 증언한다. 문제는 겉보기에는 명백한 듯한 이 사건이 당사자들의 서로가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증언은 엇갈리는 진술 속에는 각자의 입장과 이해관계가 담겨있는 증언인지라 곳곳에서 어긋나 사건의 윤곽은 제대로 드러나지 못하고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 이른다. 좀처럼 실체적 진실에 접근할 수 없는 이때, 실은 그 현장을 목격한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나뭇꾼이다. 그로 인하여 사전의 전말을 드러나는데……………… (마사코가 싸우기 싫어하는 두 남자를 부추겨서 결투를 붙여놓고 도망쳤고, 남은 두 남자는 비겁하고 용렬하기 짝이 없는 싸움을 벌였다는 것이다.)
521 ▼a 전체 이용가
538 ▼a DVD전용 플레이어 : 지역코드 : Region3 NTSC ; 화면비율 :4:3 (흑백영상) ; 오디오 : DD 2.0
546 ▼a 더빙 : 일본어 ; 자막 : 영어, 한국어
653 ▼a 라쇼몽
7001 ▼a 미후네 도시로, ▼e 출연
7001 ▼a 모시 마사유키, ▼e 출연
90011 ▼a 흑택명
90011 ▼a 삼선민랑
9500 ▼b \6600
990 ▼a 관리자 ▼b 관리자 ▼b 김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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