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운명을 바꾸는 책갈피 속의 향기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꽉 찰 때 어떤 이는 술에 취하고, 어떤 이는 책에 취한다. 술잔 잡고 넘어지면 몸이 상하지만 책을 잡고 넘어지면 영혼이 맑아진다. 하루하루 숨 돌릴 틈 없이 사는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무서운 병이 있다. 바로 ‘시간 없다 병’이다. 많은 이들이 실제로 바빠서 책 한 권 읽을 시간도 없고, 가족들과 이야기 한 마디 나누지 못한다. 혹시 여러분도 “시간이 없어서”라는 말을 늘 입에 달고 다니지는 않는가? 그럴 때 이 책은 말한다. “책을 안 읽으니 바쁠 수밖에.” 책을 안 읽으니 길을 몰라 넘어지고, 실패하다 보니 늘 바쁘게 허덕일 수밖에 없다. 반면 책은 시간을 벌어준다. 그 안에는 편안하게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오솔길이 있다. 그 길을 따라 가다보면 생각지도 않은 보석 같은 기회들을 만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시간이 없어서’ 인생을 황폐하게 놓아두지 않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 핵심적인 책읽기를 선보인다. 1장에서는 이 땅의 모든 직장인들이 갖추어야 할 풍부한 자기계발 지식을, 2장에서는 고객을 유혹하는 절대 마케팅 법칙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한 사람의 리더로서 살아가기 위한 리더십의 기술을, 4장에서는 견고하고 풍부하게 세상을 읽는 방법을, 마지막 5장에서는 경제적 부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금융 지식을 다양한 책들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아카시아 꽃은 5월이 가고 6월이 오면 바람처럼 소리 없이 사라지지만 책의 향기는 사라지지 않는다. 책갈피에서 샘솟는 무한한 힘이 우리의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 그리고 이 책의 갈피갈피에서 우리는 바로 그 운명이 바뀌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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