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보기
LDR01938nmm c2200229 k 4500
001000000271847
00520190828121435
008190827s2010 ulk z e a kor
020 ▼a 9788965180159 : ▼c \14000
040 ▼a 248032 ▼c 248032 ▼d 248032
056 ▼a 981 ▼2 5
090 ▼a 981 ▼b 김95ㄱ
1001 ▼a 김환대
24510 ▼a 경주 양동 · 안동 하회마을 : ▼b 한옥과 자연이 숨 쉬는 500년 전통 마을 이야기 ▼h [전자책] / ▼d 김환대
256 ▼a e-Book
260 ▼a 서울 : ▼b 지식파수꾼, ▼c 2010 : ▼f (주)블루마운틴소프트
300 ▼a 49,666k : ▼b 천연색
516 ▼a XDF
520 ▼a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양동마을과 하회마을, 아름다운 한옥과 자연 곳곳에 이야기가 숨어 있다 2010년, 경북의 경주 양동마을과 안동 하회마을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우리나라 고유의 가옥양식과 자연을 즐기는 호젓한 생활양식이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지켜나가야 할 문화유산이 된 것이다.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길지로, 배산임수 터에 자리한 두 마을은 자연 속에 고스란히 묻혀서 산을 두르고 나무와 꽃과 돌을 품어 풍광이 뛰어나다. 그 속에 녹아든 전통 가옥의 모습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 또한 양동마을과 하회마을이다. 뿐만 아니라 두 마을은 좋은 터에 자리 잡아 인재가 많이 배출되었는데, 뛰어난 사람의 뒤에는 역사와 이야기의 꼬리표가 따라다니기 마련이다. 역시 양동마을과 하회마을에도 빼어난 인물들과 함께 그에 얽힌 많은 이야기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이 책은 몇몇 집터가 아닌, 마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역사와 전통을 전통 가옥을 따라 소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숨 쉬고 있는 양동마을과 하회마을의 이야기를 동행하는 누군가가 들려주듯이 소개하고 있어 생생함이 느껴질 것이며, 여행 관련 정보도 상세히 기술하여 두 마을을 방문할 때 꼭 필요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생생한 자연 그대로의 풍광까지 고스란히 독자에게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건네는 이 책은 지금 당장 경북 전통마을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들 것이다.
653 ▼a 역사 ▼a 문화
7761 ▼a 김환대 ▼t 경주 양동 · 안동 하회마을 ▼z 9788965180159
85640 ▼u http://ebook.kaya.ac.kr:8080/main/detail.asp?book_num=D983A6BB-D4B4-41cd-96C5-7B627F31294E
950 ▼b \14000
990 ▼a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