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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a 최아름
24510 ▼a 그래요, 베트남 ▼h [전자책] / ▼d 최아름 지음
256 ▼a e-Book
260 ▼a 서울 : ▼b 일탈, ▼c 2016 : ▼f (주)블루마운틴소프트
300 ▼a 6,741k : ▼b 천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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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a 책 속으로 하루, 길어야 이틀 묵는 방랑자 같은 여행 생활을 계속 하다보니 이제는 두 번만 같은 곳을 지나가도 우리 동네 같은 느낌이 든다. 처음 길을 걸을 때 워낙에 긴장을 바짝 하고 다녀서 그런지 두 번째는 대개 지도가 없어도 충분히 걸어갈 수 있게 되었다. 쌀국숫집을 찾아 걷는 이 길은 무려 세 번이나 지나가는 길이기도 했다. 그만큼 호치민은 좁다기보다 여행자들의 동선이 한정적인 곳이었다. 대낮의 여행자 거리는 그래도 무서운 느낌이 덜했다. 내가 두 번째 온 거라 그럴 수도 있었다.
653 ▼a 아시아지리
7761 ▼a 최아름 ▼t 그래요, 베트남 ▼z 979115557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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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a 관리자